서울 꽃피는학교 

참·됨·결이 아름답게, 서로를 살리며 스스로 서는 교육

서울 꽃피는학교는 하늘(얼)-땅(몬)-사람(새)의 온전한 조화를 지향하는 통전(統全)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대안학교입니다. 통전철학은 우리 고유의 사상인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 사상을 교육에 현대적으로 응용한 것입니다. 서울 꽃피는학교는 우리의 뿌리로부터 오늘날의 시대정신을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통전을 중심으로 조화와 존중과 평화에서 비롯되는 자유를 가르치고 배우며, ‘참됨결이 아름답게-서로를 살리며 스스로 서는' 사람을 기릅니다. 2003년 하남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제천/옥천 꽃피는학교가 생겼으며 2009년에 서울에 문을 열었고, 현재까지 총 12기 90명이 졸업했습니다. 2023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